반가좌유상1 용인에 위치한 와우정사를 가보았습니다. 2편 1편에 이어 이제 올라갈때 못봤던 밑에 있는 불상과 대웅전을 가보자! 여전히 아름다운 경관. 산은 이미 붉고 노랗게 물들었다. 대웅전 옆에 있는 반가좌유상 예전에 국립박물관 가서 진짜를 본것이 생각났다. 십이간지 돌상. 친근하게 생기지는 않고 다들 사실적이게 생겼다.대웅전의 모습. 안에는 스님이 불경을 외우시며 목탁을 두드리고 계셨고 관람객들은 절을 하고 계셨다. 나도 절을 하기 위해 들어갔다. 들어가기전 놓여져있는 스님의 털신. 느낌이 있어서 찍어보았다. 뒤꿈치 털이 많이 빠져있다. 기와끝에 매달려있는 물고기 종. 풍경이라고 한다. 예뻐서 한장 찍어보았다. 단렌즈라서 줌이 안되서 팔을 쭉 뻗었는데도 그래도 부족하다. 대웅전 옆의 담벼락을 넘어온 소나무의 모습. 어찌하여 담벼락을 넘어왔누 오성과 한음의 .. 2016. 10.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