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추어탕1 신월동 할머추어탕에서 추어탕과 추어튀김을 먹어보았습니다. 신월동 할머니추어탕에서 추어탕과 추어튀김을 먹어보았습니다. 어릴적 엄마 손잡고 처음으로 추어탕을 먹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커서 엄마한테 추어탕을 사드리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추어탕들을 먹으며 혀와 입천장을 다 디었는데 이제는 다 추억이 된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가끔씩 생각나면 가는 신월동에 위치한 40년전통의 할머니 추어탕을 가보았습니다. 저녁시간때 사람들이 붐빕니다. 예쁜 도자기 컵의 모습입니다. 컵에도 이렇게 40년 전통 할머니 추어탕이 딱 박혀있습니다. 이곳은 좋은것이 돌솥밥이 나와서 좋습니다. 추어탕은 갈아서 주는 추어탕과 통추어탕이 있습니다. 통추어탕은 살짝 부담시러워서 갈아서주는 추어탕으로 먹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추어튀김도 추가합니.. 2017. 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