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1 [영화]라라랜드를 보았습니다. 라라랜드 한줄평 :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집'이 생각나는 영화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라고 소개가 되어있다. 얼핏 Los Angeles의 L과 A를 따서 LaLa라고 불린다고 어디서 본듯 하다. 믿거나 말거나. 주변사람들이 영화가 아름답다, 최고다 해서 호기심에 보게되었다. 첫장면부터 어어어 이게 뭐지 할정도로 임팩트가 있었다. 꽉막힌 도로에서 사람들이 나와서 노래와 춤을 추지를 않나 영화내내 노래와 춤이 끊이지 않는 영화였다. 영화의 중반쯤가서야 맘마미아 같은 뮤지컬 영화로구나 라고 깨달았다. 첫장면을 찍는데 3개월이나 연습을 했고 한번에 찍었다고 들었다. 영화는 이미 다들 아시다시피 새드엔딩이다. 한줄평으로 쓴대로 박진영 '니가사는그집'처럼 마지막 20분, 영화는 딱 저 노.. 2017. 1.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