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1 [영화]럭키를 보았습니다. 럭키를 보고 감상문을 써보았다. 한줄평 : LUCKY가 아닌 LUCK KEY 이다. 주말에 해주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된 영화 '럭키'는 일본영화 '열쇠도둑의 방법'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열쇠도둑의 방법'을 검색해보니 익숙한 배우가 눈에 보인다. '사카이 마사토' '리갈하이'와 '한자와 나오키'라는 일본드라마를 통해서 알게된 배우로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주인공인 영화다. 원작과는 어떻게 다른지 모르지만 주인공 배우 유해진의 캐릭터는 영화상영시간 내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았다. 때로는 엉뚱하고 순박한 모습을, 때로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영화관 안의 관객들과 나에게 웃음과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그저 대한민국 삼류코미디 영화 아니면 배우 유해진의 원맨쇼 코미디 정도로만.. 2016. 10. 24. 이전 1 다음